국내 최초의 ‘민간환경센터’ 건립
라펜트ll기사입력1996-01-01
시청각 매체와 다양한 환경정보, 입체적인 환경교육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민간환경센터가 건립된다.
종로구 누하동에 세워질 이 건물은 환경운동연합이 50억원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 늦어도 97년멀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아래 지난해 12월 민간환경센터 건립 추진위원회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지상 6층, 지하 3층의 규모로 건립될 민간환경센터에는 어린이 생태교육관을 비롯, 대회의실, 시민환경정보센터, 환경전시관 등 각 층마다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이 도입되며 건물 또한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 관리면에서도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4월 세계 최대
종로구 누하동에 세워질 이 건물은 환경운동연합이 50억원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 늦어도 97년멀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아래 지난해 12월 민간환경센터 건립 추진위원회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지상 6층, 지하 3층의 규모로 건립될 민간환경센터에는 어린이 생태교육관을 비롯, 대회의실, 시민환경정보센터, 환경전시관 등 각 층마다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이 도입되며 건물 또한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 관리면에서도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4월 세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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