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청, 도시계획에 디지털트윈 기술 적용한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직무대행 장충모)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계획 수립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디지털 트윈은 실제와 비슷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도시계획부터..라펜트2021-03-31
- 15만㎡ 광운대역세권 ‘동북권 新경제거점’ 재탄생
- 1980년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했지만 시설 노후화와 분진・소음 등으로 혐오시설로 전락했던 15만㎡ ‘광운대역세권 물류부지’가 이르면 오는 2025년 최고 49층 높이의 업무・상업・주거시설이 어우러진 동북권 신(新) 경제거점으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코레일(토지소유자), HDC..한국건설신문2021-03-31
-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 신설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정책의 전담부서인 ‘산림생태복원과’를 3월 30일 자로 신설했다. ‘산림복원’이란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의 생태계 및 생물 다양성이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유지․증진될 수 있도록 그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산림청은 그..라펜트2021-03-31
- 제주도, 168억 투입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 이어간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공제주특별자치도는 ‘숲속의 제주 만들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3년 차를 맞은 올해 도시숲 조성 등 4개 사업에 168억 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30일 발표했다. 도는 올해 ▲도시바람길 ▲녹색쌈지 ▲학교숲 ▲자녀안심그린 등 도시숲 조성에 총 139..라펜트2021-03-31
- 25년 서울 경관 3만장 컷 ‘서울경관 아카이브’ 앱으로 본다
- 서울시는 지난 25일부터 ‘변화하는 서울 경관의 기록’을 주제로 온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전시를 운영했다.서울시는 서울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지난 1995년부터 5년 단위로 25년간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기록하는 ‘경관기록화사업’을 추진해 왔..한국건설신문2021-03-31
- [녹색시선] 조경 BIM 실무, 한 걸음부터
- 조경 BIM 실무, 한 걸음부터 : BIM 수행계획서(BEP)에 대해 알아보자글_김복영 ㈜림인포테크 대표2020년 12월 국토교통부에서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과 ‘2030 건축 BIM 활성화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2025년까지 건설산업 전 과정에 BIM 적용을 의무화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라펜트2021-03-30
- “공원아카이빙 기준마련 등 제도적 기반 필요해”
- (사)한국조경학회 2021 춘계학술대회 콜로키움 “건축물과 다르게 공원은 더 사적이고 친밀한 기억의 장소다. 공원기록의 보존과 활용은 공적인 기록의 보존이면서 동시에 시민들이 가진 기억의 사적인 아카이빙이다”‘도시공원 아카이브의 필요와 실천’ 콜로키움에서 ..라펜트2021-03-30
- “조경, 강과 바다에 주목해야”
- (사)한국조경학회(회장 조경진)은 ‘2021 춘계학술대회’를 26일(금)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특별강연에는 ▲최정권 가천대학교 명예교수의 ‘강과 바다의 조경’과 ▲김한배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의 ‘낭만주의 경관미학의 계보’가 마련됐다.최정권 명예교수는 “물과..라펜트2021-03-30
- 자연자원총량 개념 도입된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자연자원총량 보전의 개념이 도입된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이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임이자 국회의원, 송옥주 국회의원이 발의한 내용을 통합해 환노위에서 대안으로 제안한 안이다.개정안에 따르면 사업활동으로 비롯되는 자연환경의 훼손을 방지하고..라펜트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