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종합식물원 조성키로
라펜트l기사입력2000-03-01
울산대 캠퍼스 안에 국내 대학에선 처음으로 종합식물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대는 오는 5월말까지 12억원을 투입, 시청각 교육관 옆에 연면적 3백평 규모의 식물원을 짓기로 하고 지난 2월 1일 기공식을 가졌다.
식물원은 철구조물로 지어지고 못과 습지, 암석원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기후조건을 갖춰 사계절 연속 꽃을 감상하게 하고, 수생·습지에 서식하는 희귀식물과 아열대식물, 향토 자생식물 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관찰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대학교는 식물원 주위도 소공원 형태로 조성, 학생들은 물론 초·중등학생의 자연교육장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방침이다.
울산대는 오는 5월말까지 12억원을 투입, 시청각 교육관 옆에 연면적 3백평 규모의 식물원을 짓기로 하고 지난 2월 1일 기공식을 가졌다.
식물원은 철구조물로 지어지고 못과 습지, 암석원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기후조건을 갖춰 사계절 연속 꽃을 감상하게 하고, 수생·습지에 서식하는 희귀식물과 아열대식물, 향토 자생식물 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관찰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대학교는 식물원 주위도 소공원 형태로 조성, 학생들은 물론 초·중등학생의 자연교육장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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