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내 습지보전사업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2004-11-01
환경부가 국내에 산재한 습지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보전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환경부는 GEF(지구환경금융)의 자금지원($35만)과 UNDP의 협력하에 지난 3년간 실시한 국내 습지보전 기초조사사업을 토대로 마련한 국내 습지보전 사업계획이 최근 GEF의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지난 9월 17일 UNDP와 국내습지보전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체결된 국내 습지보전사업은 국제기구의 재정 및 기술지원을 통한 국가습지관리체계 개선, 낙동강 하구 등 세계적으로 중요한 한국의 습지보전 등을 목적으로 GEF가 212만불을 지원하고 한국정부가 436만불을 부담하여 국내에 산재한 습지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환경부내에 별도의 전담 사업관리단을 설치, 5년간에 걸쳐 추진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04년 9월부터 2009년 8월까지이며 사업 내용은 선진기법 도입을 통한 국내 습지보전 체계 개선, DMZ 등 국가습지조사, 복원 기법 개발 및 시범사업지 습지보전사업 추진, 습지보전 네트워크·국가습지 인벤토리 구축 및 국제교류 확대, 습지관리자·NGO 대상 교육·훈련 및 대국민인식 증진 등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국가 및 지역습지위원회가 제도적으로 설치되며 각종 개발행위로 인한 습지의 훼손을 방지하고, 훼손된 습지의 복원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습지보전의 선진기법 도입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환경정책이 한단계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체결된 국내 습지보전사업은 국제기구의 재정 및 기술지원을 통한 국가습지관리체계 개선, 낙동강 하구 등 세계적으로 중요한 한국의 습지보전 등을 목적으로 GEF가 212만불을 지원하고 한국정부가 436만불을 부담하여 국내에 산재한 습지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환경부내에 별도의 전담 사업관리단을 설치, 5년간에 걸쳐 추진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04년 9월부터 2009년 8월까지이며 사업 내용은 선진기법 도입을 통한 국내 습지보전 체계 개선, DMZ 등 국가습지조사, 복원 기법 개발 및 시범사업지 습지보전사업 추진, 습지보전 네트워크·국가습지 인벤토리 구축 및 국제교류 확대, 습지관리자·NGO 대상 교육·훈련 및 대국민인식 증진 등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국가 및 지역습지위원회가 제도적으로 설치되며 각종 개발행위로 인한 습지의 훼손을 방지하고, 훼손된 습지의 복원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습지보전의 선진기법 도입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환경정책이 한단계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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