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권 대표

라펜트l기사입력2004-12-01
11월 14일 (주)그룹한(대표 박명권)이 방배동 사옥의 6층에서 7층과 8층 2개층으로 확장이전하였다. 7층에는 설계실 5개 부서와 소장실, 소회의실이 위치하였으며, 8층에는 대회의실, 접견실, 임원실과 함께 T/F팀, CG팀, 부설연구소, 관리부가 자리잡았다.
이번 그룹한 사옥의 확장이전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탄생을 다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동시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회사 심벌과 로고 타입을 바꾸는 등 그룹한 CI STANDARD를 정비하기도 하였다. 심벌은 그룹한이 지난 10년간 추구해온 인간과 자연의 하나됨을 천명하고 있으며, 더불어 떠오르는 태양처럼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하고자 하는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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