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통신원 겨울 M.T
라펜트l기사입력2006-03-01
지난 2006년 2월 11, 12일 청평 강산호 펜션에서 통신원 동계 M.T가 있었다. 각 지역에서 60여명의 선후배 통신원이 모인 이번 행사는 임기동안 수고한 21기 통신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시작할 22기 예비통신원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청평에 자리잡고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답사를 시작으로, 22기 예비통신원들을 대상으로 한 기자교육, 통신원의 역할 및 책임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통신원 결산시간에는 21기 통신원 활동내역 보고와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야외 숯불 바비큐 파티와 함께 각종 레크레이션을 통해 단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였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배통신원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리고, 21기 통신들에게는 아쉬움을, 이제 시작하는 예비통신원들에게는 기대감을 심어준 행사였다.
청평에 자리잡고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답사를 시작으로, 22기 예비통신원들을 대상으로 한 기자교육, 통신원의 역할 및 책임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통신원 결산시간에는 21기 통신원 활동내역 보고와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야외 숯불 바비큐 파티와 함께 각종 레크레이션을 통해 단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였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배통신원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리고, 21기 통신들에게는 아쉬움을, 이제 시작하는 예비통신원들에게는 기대감을 심어준 행사였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