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서울지역 답사
라펜트l기사입력2006-07-01
지난 6월 5, 6일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3학년은 이유직 교수와 함께 LANDEX 2006, 헤이리, 청계천, 창덕궁 비원, 용산 국립박물관 등을 동양조경사 수업의 일환으로 다녀왔다.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LANDEX 2006은 총 1백여개의 국내 조경관련 업체가 참여하여 조경자재및시설물, 원예 및 정원자재, 아파트 단지조경의 우수 사례, 생태복원 및 각종 녹화소재, 세계 각국의 어린이 놀이시설물 등을 선보이고 있었다. 책으로만 보았던 자재들을 직접보고, 시공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파주의 출판문화단지, 헤이리, 영어마을은 테마가 존재하는 공간에 조경과 기능적·미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된 공간이었다. 청계천은 복원이라는 점에서 서울의 자랑거리가 된 곳이다. 7개월이 지난 지금의 청계천은 유지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완벽한 복원이 아니라면 복구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창덕궁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었으며, 후원의 독특한 양식이 인상 깊었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은 직접 체험하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문화 휴식공간이었다.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LANDEX 2006은 총 1백여개의 국내 조경관련 업체가 참여하여 조경자재및시설물, 원예 및 정원자재, 아파트 단지조경의 우수 사례, 생태복원 및 각종 녹화소재, 세계 각국의 어린이 놀이시설물 등을 선보이고 있었다. 책으로만 보았던 자재들을 직접보고, 시공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파주의 출판문화단지, 헤이리, 영어마을은 테마가 존재하는 공간에 조경과 기능적·미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된 공간이었다. 청계천은 복원이라는 점에서 서울의 자랑거리가 된 곳이다. 7개월이 지난 지금의 청계천은 유지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완벽한 복원이 아니라면 복구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창덕궁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었으며, 후원의 독특한 양식이 인상 깊었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은 직접 체험하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문화 휴식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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