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도시·조경건축디자인 전공
라펜트l기사입력2007-07-01
창립 10주년 기념워크샵 숙명여자대학교 도시·조경건축디자인전공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5월 19일 가평에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지도교수인 박전자 교수를 비롯하여 동부엔지니어링의 선권수 부사장, 현대건설의 엄필웅 상무가 참석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특강과 더불어 교수와 학생들간의 즐거운 바비큐파티도 이루어졌다. 우선 ‘현대주거(아파트)의 일곱가지 테마’라는 주제로 엄필웅 상무와 학생들간의 편안한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일곱가지 테마에는 아트·디자인·패션·서비스·친환경·싱글족·노인복지가 있었으며, 그에 따른 부연설명이 이어지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음으로 선권수 부사장의 ‘서울이 위대한 문화창의 세계도 시가 되기 위한 허브도시화 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도시·조경건축디자인전공의 강사로 출강 중인 선권수 부사장은 워크샵을 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주었으며 재치있는 말투로 학생들에게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특강을 이해하기 쉽게 진행시켰다. 이번 워크샵은 도시·조경건축디자인이라는 전공이 탄생한지 10주년이라는 이유로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고, 도시·조경건축디자인전공에 대한 학생들의 자부심과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