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 전국 최대 자연휴양림 개장
라펜트l기사입력1998-09-01
전북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일대 6백92ha의 임야에 조성된 전국최대규모의 자연휴양림이 5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7월 23일 개장했다.
총사업비 66억원이 투입된 이 자연휴양림에는 통나무로 만든 산막을 비롯해 숙박동과 취사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게이트볼장,민속놀이터,어린이놀이터 등 7종의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야외교실과 목재전시대 등 6종의 교육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이밖에도 가족단위 야영장등 편의시설과 사계절 썰매장 등 60여종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총사업비 66억원이 투입된 이 자연휴양림에는 통나무로 만든 산막을 비롯해 숙박동과 취사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게이트볼장,민속놀이터,어린이놀이터 등 7종의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야외교실과 목재전시대 등 6종의 교육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이밖에도 가족단위 야영장등 편의시설과 사계절 썰매장 등 60여종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