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호미곶에 밀레니엄파크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1-01-01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호미곶 일대 6만 7천평이 ‘밀레니엄 파크’로 조성된다.
포항시는 지난 11월 21일 호미곶 관광지개발 기본계획 설명회를 갖고 전체 개발대상 23만평중 1차로 2010년까지 6만 7천평을 우선 개발키로 확정했다. 나머지 2·3단계는 1단계 사업 완공뒤 사업추진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밀레니엄 파크 조성지역은 2000년 새천년 해맞이 축전이 열리고 연오랑 세오녀상, 상생의 손, 영원의 불 등이 설치돼 있는 호미곶 광장주변일대다.
시는 우선 이곳에 구룡포~대보를 잇는 4차선 도로를 새로 뚫고 단지내에 주차장, 국민화합관, 화석박물관, 청소년 문화시설, 풍력발전단지 등을 짓기로 했다.
한편 포항시는 새천년 해맞이 축전을 계기로 관광명소로 떠오른 호미곶에서 2001년 1월 1일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 등 해맞이 행사를 열기로 하고 준비중이다.
포항시는 지난 11월 21일 호미곶 관광지개발 기본계획 설명회를 갖고 전체 개발대상 23만평중 1차로 2010년까지 6만 7천평을 우선 개발키로 확정했다. 나머지 2·3단계는 1단계 사업 완공뒤 사업추진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밀레니엄 파크 조성지역은 2000년 새천년 해맞이 축전이 열리고 연오랑 세오녀상, 상생의 손, 영원의 불 등이 설치돼 있는 호미곶 광장주변일대다.
시는 우선 이곳에 구룡포~대보를 잇는 4차선 도로를 새로 뚫고 단지내에 주차장, 국민화합관, 화석박물관, 청소년 문화시설, 풍력발전단지 등을 짓기로 했다.
한편 포항시는 새천년 해맞이 축전을 계기로 관광명소로 떠오른 호미곶에서 2001년 1월 1일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 등 해맞이 행사를 열기로 하고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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