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총국 주변 공원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우리나라 근대 우편업무의 발상지인 서울 종로구 견지동 39의7 옛 우정총국 주변이 사적공원으로 조성된다.
울시는 1월31일 사적 제 213호인 옛 우정총국 건물 주변의 문화재보호구역 609평(2,013㎡)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시민녹지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현상공모를 실시했으며 금년 중 소나무 등 10종의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해도심의 휴식공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울시는 1월31일 사적 제 213호인 옛 우정총국 건물 주변의 문화재보호구역 609평(2,013㎡)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시민녹지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현상공모를 실시했으며 금년 중 소나무 등 10종의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해도심의 휴식공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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