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그린벨트에 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인천시는 2004년까지 남동구, 계양구 일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체육, 편의시설을 갖춘 대규모 공원 4곳을 조성키로 했다고 지난 2월 밝혔으며 오는 4월 건교부의 승인이 나는대로 기본 실시설계를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조성될 공원은 남동구 논현동 생태공원(22만여평), 남동구 구월동 문화공원(1만여평), 계양구서운동 체육공원(2만여평), 계양구 다남동 체육공원(4,000평) 등이다.
논현동 생태공원의 경우 5만여평의 폐염전부지에는 염전복원시설이 들어서는 등 곳곳에 자연학습장과 체험장, 산책로가 갖춰진다. 구월동일대 녹지도 환경친화적인 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하여 각종 체육시설과 음악회 등의 공연을 할 수 있는 잔디광장, 산책로 등이 꾸며진다.
또 계양구 서운체육공원에는 사이클 경기장과 배드민턴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설치되며, 다남동 공원에는 국궁장과 체육시설 등이 갖춰져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될 공원은 남동구 논현동 생태공원(22만여평), 남동구 구월동 문화공원(1만여평), 계양구서운동 체육공원(2만여평), 계양구 다남동 체육공원(4,000평) 등이다.
논현동 생태공원의 경우 5만여평의 폐염전부지에는 염전복원시설이 들어서는 등 곳곳에 자연학습장과 체험장, 산책로가 갖춰진다. 구월동일대 녹지도 환경친화적인 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하여 각종 체육시설과 음악회 등의 공연을 할 수 있는 잔디광장, 산책로 등이 꾸며진다.
또 계양구 서운체육공원에는 사이클 경기장과 배드민턴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설치되며, 다남동 공원에는 국궁장과 체육시설 등이 갖춰져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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