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평야 철새관광지로 개발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천연기념물 제 202호인 두루미 등 각종 희귀 철새들이 도래하는 강원도 철원평야가 탐조관광지로 개발된다.
철원군은 철원평야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를 보호하는 한편 관광객 등이 관찰할 수 있도록 민간인 출입통제선지역인 동송읍 하갈리 철원평야에 생태관광관련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철원군은 이 일대 4,000여㎡에 연말까지 230㎡ 규모의 탐조 전망대(사진)와 250m의 접근로를 건설키로 했다. 또 내년까지 주차장 3,300㎡, 휴게실 660㎡, 진입로 500m 등의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철원평야 50여만평에 날아와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제 203호인 재두루미와 243호인 독수리 등의 보호 방안과 서식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철원평야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를 보호하는 한편 관광객 등이 관찰할 수 있도록 민간인 출입통제선지역인 동송읍 하갈리 철원평야에 생태관광관련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철원군은 이 일대 4,000여㎡에 연말까지 230㎡ 규모의 탐조 전망대(사진)와 250m의 접근로를 건설키로 했다. 또 내년까지 주차장 3,300㎡, 휴게실 660㎡, 진입로 500m 등의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철원평야 50여만평에 날아와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제 203호인 재두루미와 243호인 독수리 등의 보호 방안과 서식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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