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아파트 4곳 공원부지로 편입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서울시내 30년 이상된 낡은 아파트 가운데 산 중턱이나 공원내에 나홀로 아파트 형태로 있는 시민아파트 4곳이 3월부터 철거돼공원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지난 1970년대 청운동, 연희동, 홍제동 등에 각각 건립된 시민아파트 4곳의 부지1만5천4백58평을 공원부지로 편입키로 했다고 밝혔으며 내달 중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아파트 부지를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용지로 결정한 뒤 본격 철거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공원용지로 편입될 예정인 곳은 인왕산공원이 인접한 종로구 청운동산 4,7번지 일대 청운시민아파트 11개동, 궁동, 안산공원 내에 위치한 서대문구 연희동 188의 40 일대와 196의 13 연희시민아파트 1, 2지구 11개동, 서대문구 홍제동 322의 17 안산공원내의 홍제시민아파트 5개동부지다.
서울시는 지난 1970년대 청운동, 연희동, 홍제동 등에 각각 건립된 시민아파트 4곳의 부지1만5천4백58평을 공원부지로 편입키로 했다고 밝혔으며 내달 중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아파트 부지를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용지로 결정한 뒤 본격 철거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공원용지로 편입될 예정인 곳은 인왕산공원이 인접한 종로구 청운동산 4,7번지 일대 청운시민아파트 11개동, 궁동, 안산공원 내에 위치한 서대문구 연희동 188의 40 일대와 196의 13 연희시민아파트 1, 2지구 11개동, 서대문구 홍제동 322의 17 안산공원내의 홍제시민아파트 5개동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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