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기술자회 2/4분기 답사
라펜트l기사입력2001-08-01
문화재기술자회(회장 임상규)는 지난 6월 6일 2/4분기 답사계획에 의해 용인시에 있는 ‘희원’과 한택식물원을 다녀왔다.
이번 답사에는 회원과 가족, 비회원 모두 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희원에서는 전임 회장이었던 이재근 교수(상명대), 한택식물원에서는 전임 사무국장이었던 신용모 실장(한택식물원)의 자세한 설명으로 견학이 이루어 졌다.
이번 답사는 전통공간에 도입할 수 있는 자생식물, 경사면에 식재할 수 있는 식물, 소나무 등 상록수 하부식재로 도입할 수 있는 식물 등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여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참고로, 희원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2만여평 규모로 지난 1997년에 조성되어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우리 전통정원의 멋을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며, 한택식물원(원장 이택주)은 1984년 국내 자생식물의 보존과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생태계 학습공간 제공을 위해 12만여평에 4천2백여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사립식물원이다.
이번 답사에는 회원과 가족, 비회원 모두 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희원에서는 전임 회장이었던 이재근 교수(상명대), 한택식물원에서는 전임 사무국장이었던 신용모 실장(한택식물원)의 자세한 설명으로 견학이 이루어 졌다.
이번 답사는 전통공간에 도입할 수 있는 자생식물, 경사면에 식재할 수 있는 식물, 소나무 등 상록수 하부식재로 도입할 수 있는 식물 등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여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참고로, 희원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2만여평 규모로 지난 1997년에 조성되어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우리 전통정원의 멋을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며, 한택식물원(원장 이택주)은 1984년 국내 자생식물의 보존과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생태계 학습공간 제공을 위해 12만여평에 4천2백여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사립식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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