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자연생태우수마을 및 복원우수사례 선정사업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2001-08-01
환경부(장관 김명자)는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는 마을과 생태계가 훼손된 지역을 주민노력을 통해 복원한 사례를 선정하여 모범사례로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자연생태우수마을은 생태계와 경관이 인위적으로 훼손되지 않고 원래 모습대로 보전되어 있는 마을과, 신규로 조성된 마을인 경우에는 자원순환형 생활양식과 생태복원 공법 등을 통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마을로 나누어 10개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힘을 합하여 훼손된 지역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한 자연생태 복원우수사례도 10개 사례를 선정 할 계획이다.
학계, 문화계, 언론계로 구성된심사평가위원회(위원장 : 임승빈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가 신청된 자연생태우수마을과 복원우수사례를 최종 심사하여 올 연말에 각각 대상 1개, 우수상 9개를 선정할 계획인데, 관심이 있는 마을이나 단체는 올해 8월말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시·도에 제출하면 시·도에서 지방환경청과 함께 1차 심사를 통해 심사평가 위원회에 제출하여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된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도 1995년부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라는 사업을 통해 자연이 잘 보전된 마을을 매년 선정해 오고 있는데, 환경부는 올해부터 매년 20개소를 선정해, 앞으로 5년간 100개의 마을 및 복원사례를 선정할 계획으로 있다.
자연생태우수마을은 생태계와 경관이 인위적으로 훼손되지 않고 원래 모습대로 보전되어 있는 마을과, 신규로 조성된 마을인 경우에는 자원순환형 생활양식과 생태복원 공법 등을 통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마을로 나누어 10개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힘을 합하여 훼손된 지역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한 자연생태 복원우수사례도 10개 사례를 선정 할 계획이다.
학계, 문화계, 언론계로 구성된심사평가위원회(위원장 : 임승빈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가 신청된 자연생태우수마을과 복원우수사례를 최종 심사하여 올 연말에 각각 대상 1개, 우수상 9개를 선정할 계획인데, 관심이 있는 마을이나 단체는 올해 8월말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시·도에 제출하면 시·도에서 지방환경청과 함께 1차 심사를 통해 심사평가 위원회에 제출하여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된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도 1995년부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라는 사업을 통해 자연이 잘 보전된 마을을 매년 선정해 오고 있는데, 환경부는 올해부터 매년 20개소를 선정해, 앞으로 5년간 100개의 마을 및 복원사례를 선정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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