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정기총회
라펜트l기사입력2003-04-01
‘정태건 신임회장과 임원진 인준 및 특강도 진행돼’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회장 정태건)는 지난 3월 8일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사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정기총회는 환경부 산하의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와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한국조경사회가 하나의 단체에서 각각 분리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제3대 정태건 신임회장(레인보우스케이프(주) 상무이사)과 임원진의 인준이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 환경부와의 더욱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협회의 발전과 안정을 확보해 나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화 국장(환경부 자연보전국, 대독 : 송재용)과 오휘영 회장(자연공원협회)의 축사가 있었다. 김영화 국장은 축사에서 “조경이 외적인아름다움의 추구를 벗어나서진정한 환경친화적인 일들을 해나간다는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오휘영 회장은 “각 단체가 독립적인 면모를 보인 것에 기대가 크며, 협회창립목적에 맞게 환경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조경의 업역을 확대하고, 선진 환경기술과 정보를 도입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축사에 이어 “2003년도 자연보전국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라는 제목의 특강이 열렸다. 송재용환경부자연정책과장은 “앞으로 환경부와 긴밀한 관계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환경부 자연보전국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환경부의 각과의 역할과 기존의 정책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특강을 통해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활성화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 계획이며, 휴양도하고 관람도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국립공원 관리기반 구축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밝히고 협회의 적극적인도움을 요청하였다. 정태건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국민들은 환경적으로 건전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경제와 환경의 상생적인 발전체계와 지방화 분권화에 부응하는 긴밀한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환경부와 조경분야 환경복원업계사이의 환경과 생태 보전에 대한 가치와 인식의 차이들이 어떻게 조율되고, 상호의 목적과 이익에 맞는 활동들을 조화시켜 나갈 것인지가 과제로 남게 되었다.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회장 정태건)는 지난 3월 8일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사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정기총회는 환경부 산하의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와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한국조경사회가 하나의 단체에서 각각 분리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제3대 정태건 신임회장(레인보우스케이프(주) 상무이사)과 임원진의 인준이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 환경부와의 더욱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협회의 발전과 안정을 확보해 나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화 국장(환경부 자연보전국, 대독 : 송재용)과 오휘영 회장(자연공원협회)의 축사가 있었다. 김영화 국장은 축사에서 “조경이 외적인아름다움의 추구를 벗어나서진정한 환경친화적인 일들을 해나간다는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오휘영 회장은 “각 단체가 독립적인 면모를 보인 것에 기대가 크며, 협회창립목적에 맞게 환경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조경의 업역을 확대하고, 선진 환경기술과 정보를 도입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축사에 이어 “2003년도 자연보전국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라는 제목의 특강이 열렸다. 송재용환경부자연정책과장은 “앞으로 환경부와 긴밀한 관계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환경부 자연보전국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환경부의 각과의 역할과 기존의 정책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특강을 통해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활성화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 계획이며, 휴양도하고 관람도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국립공원 관리기반 구축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밝히고 협회의 적극적인도움을 요청하였다. 정태건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국민들은 환경적으로 건전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경제와 환경의 상생적인 발전체계와 지방화 분권화에 부응하는 긴밀한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환경부와 조경분야 환경복원업계사이의 환경과 생태 보전에 대한 가치와 인식의 차이들이 어떻게 조율되고, 상호의 목적과 이익에 맞는 활동들을 조화시켜 나갈 것인지가 과제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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