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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근 씨

라펜트l기사입력2008-02-01
수상소감을 묻는 편집부의 요청에 “우리들의 일상과 소통하고픈 공간적인 바람이 조경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초벌그림 그리기’에 관한 제 짧은 글은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한 작가의 노력을 살피는 일인 동시에 그와 소통하고자 하는 제 스스로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너무 큰 이야기보다는, 한 작가의 손길을 담아보려 노력한 작은 글로 조경에 대한 첫마디를 건네 봅니다.”라는 간결한 답변으로 소감을 대신한 이경근 씨.
그는 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에 재학중으로 ‘초벌그림그리기. 손으로 쌓아가는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조경가 이수학의 초벌그림 그리기에 대한 고찰을 글로 담아 제5회 조경비평상 가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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