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목동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양해각서(MOU)체결
중구, 시공사간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대전시 중구(구청장 이은권)는 29일 목동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내 공동주택건설사업 시공사인 (주)대동종합건설과 상호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목동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목동 57번지 일원에 89,864㎡ 규모로 2011년까지 시행되며, 공동주택 804세대 건립, 도로 개설, 공원 등이 조성되는 복합개량방식(현지개량+공동주택)으로 진행된다.
MOU의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건설사업의 추진에 관한 상호협력 방안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인력, 자재, 장비 등 50%이상 참여 △숲의 도시 푸른 대전 조성사업 적극 동참 △사업 추진시 현안사항에 대한 협력방안 및 공동발전 도모 등 지역경제 활성화 내용이 대폭 포함됐다.
중구는 MOU 체결로 지역 건설사와 대형 건설사 간 상생 협의를 적극 유도하여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건설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 양해각서 협력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수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_대전광역시 중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