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가곡면 온천 휴양 단지 개발 추진
삼척시가 주민의 건강과 휴양생활 향상을 위한 온천 개발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가곡면 오저리와 탕곡리 일원 194,650㎡의 부지에 심층지하수 탐사 결과 온천 부존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 일대를 온천 보호 지구로 지정하여 온천 휴양 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곡 온천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오는 9월 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현재 농림지역으로 관리되고 있는 대상 부지의 도시관리계획상의 용도지역 변경과 지형현황 측량 및 온천지구개발사업의 타당성, 환경성, 재해영향성, 교통성 등을 검토하여 온천개발사업의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삼척시는 주민들의 건강과 휴양생활 향상을 위한 온천수의 효율적 이용과 주변 지역 자연 환경의 보존과 인적 물적․요소를 종합 분석하여 적정한 규모의 개발을 유도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 소득을 증대 시켜 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_강원도 삼척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