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영역

인천 하천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 개최

소비자 눈높이를 맞춰줄 도자제품 개발지원
라펜트l기사입력2008-09-17

인천광역시에서는  9월 16일 14:00에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상수 인천시장,  하천살리기 추진단장 , 자문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 하천마스터플랜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인천 하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현재 생태하천으로 조성중인 하천(굴포천,승기천,공촌천,장수천)등과 침수방지를 위해 설계중인 하천등을 제외한 19개 하천에 대하여,  생태적으로 건전한 친환경적 하천으로 관리코자 하천의 현황, 역사 및 문화성과 더불어 하천의 권역별 정비방향을 모색하여 하천별 특성에 맞는 유지관리방안 등 하천의 미래상을 적립하는 용역으로서 Master Plan 수립을 통하여 하천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하여 훼손된 도심내 하천을 역사와 문화를 연계하여 테마있게 관리·개선함으로 시대적 트랜드에 맞는 하천으로 변모시키는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악취 및 해충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미복개된 목수천  (L=25m,B=13.5m), 굴포천 지류(L=218m,B=20m)의 복원 타당성 조사에서는 하천 밑으로 차집관로를 설치하여 하수를 차집하고 상부는 녹지 등을 식재하여 도시경관을 향상시켜 장기 고질민원을 해소시킬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아울러, 향후 2단계 계획으로 현재 공사중인 굴포천 생태하천 조성공사와 연계하여 기 복개된(세림병원 주위) 하류쪽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수문통은 갯골수로형 복원이 되어야 하나 막대한 예산투입이 필요한바 주변지역 대단위 개발계획시 단계적인 주운개발계획이 포함되어 여론수렴과 함께 연계 검토방안을 제시하였다

하천법 제25조 규정에 의거 10년마다 하천기본계획을 변경 보완시켜야 하는 법정사항으로 이행하야 하는 4개하천(계산천, 계양천, 대곡천, 운연천)에 대하여는 기존 홍수빈도를 30년~50년으로 관리하던 상기하천을 이상기후 및 도로포장율 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한 여건에 맞게 80년 빈도로 상향하여 하천폭이 23m에서45m(계산천), 25m에서40m(계양천), 18m에서40m(대곡천), 17m에서 35m(운연천)로 각각 확폭 후 자연형하천으로 접근함이 필요하다고 보고되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시는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등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수많은 국제행사를 계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명품도시 건설과 수변공간 확보는 불과분의 관계이고 시대적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어, 생태하천 조성이야 말로 인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시민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현재 조성중인 생태하천의 차질없는 시공과 추후 하천관리를 통한 친수 수변공간 확보로 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인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이 하천의 고유성과 역사성, 생태성 등을 감안한 용역이므로 향후 시의 모든 계획의 기본 지침서로 활용 되로록 계획수립 투자순위결정 및 사후관리 등에 적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자료제공_인천광역시청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정보

  • 전체
  • 조경수
  • 시설물
  • 자재
  • 기술
  • 프로젝트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