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01년까지 생태공원 3곳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9-02-01
경기도 군포시 반월저수지, 파주시 공릉저수지, 김포시문수산 등 3곳이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1월 5일 도시화로 파괴된 자연공간을 복원, 다양한 생물서식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민들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들 3곳을 오는 2001년까지 생태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도는 이미 지난해말 도내 10개 후보지중 이들 3곳을 생태공원으로 지정, (주)우대기술단과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에 공동용역을 의뢰해 반월저수지와 공릉저수지에 대한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마친 상태. 이에 따라 올해는 군포시 둔대동 반월저수지(면적 83만4,610㎡)에 대한 공원조성사업에 착수, 산림및 초지생태 관찰지역과 생태연못, 습지생태 관찰지역, 서식지 보전지역으로 나누어 한수이남지역의 시범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파주시 조리면 장곡리에 위치한 공릉저수지(면적 53만2,800㎡)를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새 서식보호구역, 산림관찰지, 조류관찰지와 습지지구등으로 나누어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김포시 문수산은 이들 두 사례를 토대로 문제점을 분석, 보완해 2001년 기본설계를 마친후 생태공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는 지난 1월 5일 도시화로 파괴된 자연공간을 복원, 다양한 생물서식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민들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들 3곳을 오는 2001년까지 생태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도는 이미 지난해말 도내 10개 후보지중 이들 3곳을 생태공원으로 지정, (주)우대기술단과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에 공동용역을 의뢰해 반월저수지와 공릉저수지에 대한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마친 상태. 이에 따라 올해는 군포시 둔대동 반월저수지(면적 83만4,610㎡)에 대한 공원조성사업에 착수, 산림및 초지생태 관찰지역과 생태연못, 습지생태 관찰지역, 서식지 보전지역으로 나누어 한수이남지역의 시범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파주시 조리면 장곡리에 위치한 공릉저수지(면적 53만2,800㎡)를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원앙새 서식보호구역, 산림관찰지, 조류관찰지와 습지지구등으로 나누어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김포시 문수산은 이들 두 사례를 토대로 문제점을 분석, 보완해 2001년 기본설계를 마친후 생태공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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