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사진전
라펜트l기사입력1999-05-01
行-유럽의 정원예술”이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초대일시5월 18일 오후 6시) 플러스 갤러리((02)557-9286)에서 개최된다. 월간「환경과조경」과 한국박물관건축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은 10여년의 유럽생활과 그 후 몇 번의 집중적인 답사에 의해 르네상스부터 최근까지 대표적인 유럽 정원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꾸며졌다.
작가의 마음속에 느껴지며 보여지는 풍경을 기교적이고 감각적인 표현보다는 자연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사진에 담았다. 특히 사진작가의 눈으로 보기보다는 외부 환경 설계전문가의 시각에서 정원의 조형적인 특성을 살펴보았기 때문에 각 정원의 조경·건축적인 특성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작가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정원은 대표적인 만든 자연의 모습으로, 인공적으로 조성된 자연과 그 속에서 사람의 활동이 어우러질 때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고 본인의 자연관을 표현하고 있다.
시간과 계절의 변화및 주위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보여지는 유럽정원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꾸밈없는 사진으로 진솔하게 모든 사람과 함께 느끼며 나누기를 원하는 것
이 작가의 이번 사진전 기획의도이다.
·전시문의 : 환경조형연구소 그륀바우((02)743-0074)
작가의 마음속에 느껴지며 보여지는 풍경을 기교적이고 감각적인 표현보다는 자연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사진에 담았다. 특히 사진작가의 눈으로 보기보다는 외부 환경 설계전문가의 시각에서 정원의 조형적인 특성을 살펴보았기 때문에 각 정원의 조경·건축적인 특성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작가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정원은 대표적인 만든 자연의 모습으로, 인공적으로 조성된 자연과 그 속에서 사람의 활동이 어우러질 때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고 본인의 자연관을 표현하고 있다.
시간과 계절의 변화및 주위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보여지는 유럽정원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꾸밈없는 사진으로 진솔하게 모든 사람과 함께 느끼며 나누기를 원하는 것
이 작가의 이번 사진전 기획의도이다.
·전시문의 : 환경조형연구소 그륀바우((02)743-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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