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올림픽스타디움에 환경조각 설치
라펜트l기사입력1999-09-01
호주 Homebush Bay에 있는 올림픽 스타디움 주출입구 위에 두개의 거대한 조각작품이 제작, 설치될 예정이다.
호주 시드니 올림픽조직위원장인 Michael Knight는 최근 스타디움 외부공간의 중요한 예술적 디자인중 하나인 조각작품을 뉴질랜드 미술가인 Neil Dawson이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Neil Dawson이 구상한 두개의 조각품의 제목은‘Feathers’와‘Sky’로 그는 22.5m 직경의 뒤엉키는 듯한 조형적인
고리형태로 스타디움의 디자인을 본따 넓은 타원형의 곡선미를 반영하여 디자인했다.
‘Feathers’는 11만개의 좌석이 있는 동쪽 주출입구를 장식하게 되는데 밝게 채색된 깃털모양의 조각은 스타디움이 위치 한 호주 Homebush Bay지역 주변의 공원용지에서 발견되는 1백40여종의 새들을 포함해 호주 전역의 새를 상징하고 있다.
한편 서쪽 주출입구에는 ‘Sky’라는 조각이 들어설 예정인데 이는 새벽부터 황혼에 이르기까지의 사진 같은 하늘경관의 연속적인 아름다움을 반영하게 된다.
올림픽조직위원장인 Knight씨는 “이러한 조각작품들은 스타디움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아울러 Homebush Bay의 발전을 위한 기념비적인 의미를 갖게 되며 올림픽 및 장애자올림픽이 치러지는 동안 미관적인 측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두 조각작품이외에도 음향예술가인 David Chesworth와 Sonia Leber씨가 올림픽 스타디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유칼리나무 숲에서 공공예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주 시드니 올림픽조직위원장인 Michael Knight는 최근 스타디움 외부공간의 중요한 예술적 디자인중 하나인 조각작품을 뉴질랜드 미술가인 Neil Dawson이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Neil Dawson이 구상한 두개의 조각품의 제목은‘Feathers’와‘Sky’로 그는 22.5m 직경의 뒤엉키는 듯한 조형적인
고리형태로 스타디움의 디자인을 본따 넓은 타원형의 곡선미를 반영하여 디자인했다.
‘Feathers’는 11만개의 좌석이 있는 동쪽 주출입구를 장식하게 되는데 밝게 채색된 깃털모양의 조각은 스타디움이 위치 한 호주 Homebush Bay지역 주변의 공원용지에서 발견되는 1백40여종의 새들을 포함해 호주 전역의 새를 상징하고 있다.
한편 서쪽 주출입구에는 ‘Sky’라는 조각이 들어설 예정인데 이는 새벽부터 황혼에 이르기까지의 사진 같은 하늘경관의 연속적인 아름다움을 반영하게 된다.
올림픽조직위원장인 Knight씨는 “이러한 조각작품들은 스타디움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아울러 Homebush Bay의 발전을 위한 기념비적인 의미를 갖게 되며 올림픽 및 장애자올림픽이 치러지는 동안 미관적인 측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두 조각작품이외에도 음향예술가인 David Chesworth와 Sonia Leber씨가 올림픽 스타디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유칼리나무 숲에서 공공예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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