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중심의 특화거리’조성 계획
라펜트l기사입력1999-10-01
부산광역시 서면 남포동을 비롯, 부산 시내 29개 거리가 부산의 특성과 역사, 문화 등을 반영한‘사람중심의 특화거리’로 조성된다.
부산광역시는 이와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시범(명물)도로 지정 및 시설물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도심, 바다, 문화, 집단화 등 4개로 특화된 29개 거리가 오는 2002년까지 조성될 전망이다.
도심지역으로는 서면, 남포동이, 바다연계지역으로는 해운대, 광안리가, 문화시설 주변으로는 문화회관, 사직운동장이, 집단화 특화지역으로는 부산대, 온천장, 좌천동, 초량외국인 상가 등이 지정되었다. 이중에서 서면, 초량 등이 2001년까지 시범정비되는데, 초량의 경우 기존의 ‘상하이 거리’와 연계된 다국적 관광쇼핑거리로 조성되고, 서면은 포토피아나이트클럽부터 전포복개도로에
이르는 450m 거리가 녹색의 거리, 패션의 거리, 젊음의 거리로 가꾸어지게 된다.
부산광역시는 이와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시범(명물)도로 지정 및 시설물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도심, 바다, 문화, 집단화 등 4개로 특화된 29개 거리가 오는 2002년까지 조성될 전망이다.
도심지역으로는 서면, 남포동이, 바다연계지역으로는 해운대, 광안리가, 문화시설 주변으로는 문화회관, 사직운동장이, 집단화 특화지역으로는 부산대, 온천장, 좌천동, 초량외국인 상가 등이 지정되었다. 이중에서 서면, 초량 등이 2001년까지 시범정비되는데, 초량의 경우 기존의 ‘상하이 거리’와 연계된 다국적 관광쇼핑거리로 조성되고, 서면은 포토피아나이트클럽부터 전포복개도로에
이르는 450m 거리가 녹색의 거리, 패션의 거리, 젊음의 거리로 가꾸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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