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천 녹색공간으로 탈바꿈
라펜트l기사입력1999-10-01
전북 정읍시 정읍천 둔치 시내구간 2,900m에 녹색공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정읍시는 이를 위해 기존의 농구장과 게이트볼장을 정비하고 한국 자생꽃과 나무를 식재해 꽃밭과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외에도 정읍천 상류의 간이 물막이 시설을 활용, 물썰매장과 수영장, 물고기 이동통로를 새롭게 단장하고 호안에는 각종 덩굴식물을 심어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는 한편, 자연스
럽게 차폐효과도 살릴 방침이다.
한편, 정읍천에 가설중인 남북교는 야간조명시설을 갖춘 분수터널이 시공될 예정이고, 시의 관문인 상평교에는 망부상과 단풍 등 정읍을 상징하는 특수 조명시설이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럽게 차폐효과도 살릴 방침이다.
한편, 정읍천에 가설중인 남북교는 야간조명시설을 갖춘 분수터널이 시공될 예정이고, 시의 관문인 상평교에는 망부상과 단풍 등 정읍을 상징하는 특수 조명시설이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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