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군 새천년맞이 기념조형물선정
라펜트l기사입력2000-03-01
경상남도 통영군은 관광특구인 도남관광단지에 새천년맞이기념조형물과 레이저 영상시설을 건립할 방침을 세우고, 공모전을 실시, 지난 2월 15일 당선작을 발표했다.
심사결과, 총 1백여점의 응모작품중 당선작은 동인조경 마당 기술사사무소(소장 황용득)와 에스엘디, 조각가 심문섭 씨가 공동으로 출품한‘천년지기’가 선정되었다.
당선작인 “천년지기”는 새천년을 향해 힘차게 치솟는 이미지가 부각되어 있으며, 새로운 천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1,000㎝ 높이로 설계되었다. 또한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파수병 역할을 부여해 등대의 이미지가 담겨 있으며, 지름 8미터 크기의 원형 받침대 위에 가로·세로 각각 8미터의 화강석 재질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광케이블과 레이저 영상시설도 설치되어 다양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한 레이저 디스플레이쇼를 연출하게 된다.
이 작품은 오는 5월경 일반에 선보이게 되는데, 앞으로 주변의 야외음악분수와 연계하여 통영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심사결과, 총 1백여점의 응모작품중 당선작은 동인조경 마당 기술사사무소(소장 황용득)와 에스엘디, 조각가 심문섭 씨가 공동으로 출품한‘천년지기’가 선정되었다.
당선작인 “천년지기”는 새천년을 향해 힘차게 치솟는 이미지가 부각되어 있으며, 새로운 천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1,000㎝ 높이로 설계되었다. 또한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파수병 역할을 부여해 등대의 이미지가 담겨 있으며, 지름 8미터 크기의 원형 받침대 위에 가로·세로 각각 8미터의 화강석 재질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광케이블과 레이저 영상시설도 설치되어 다양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한 레이저 디스플레이쇼를 연출하게 된다.
이 작품은 오는 5월경 일반에 선보이게 되는데, 앞으로 주변의 야외음악분수와 연계하여 통영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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