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담장 나무울타리로
라펜트l기사입력2000-04-01
서울시청과 산하 사업소, 구청등 시 산하 공공기관의 담이 2002년까지 나무 울타리나 소규모 공원으로 바뀐다.
또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빈터 가운데 도로변이나 주거밀집지역에 있는 시나 구청 소유의 자투리땅이 녹지공간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된다.
시는 시민들이 관청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시산하 1백23개 정기관 가운데개인 땅이나 도로에 붙어 있는 땅과 보안을 필요로 하는 시설등을 제외한 76개 기관의 담(총길이 6㎞)을 없애고 나무를 심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올해 양천구청, 강서구청, 동작구청, 상수도사업본부 등 18개 기관의 담을 헐고 2만3천1백3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
담을 헐어낸 자리는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녹지로 꾸미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출입통제가 필요한 장소에는 나무로 울타리를 만들기로했다.
또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빈터 가운데 도로변이나 주거밀집지역에 있는 시나 구청 소유의 자투리땅이 녹지공간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된다.
시는 시민들이 관청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시산하 1백23개 정기관 가운데개인 땅이나 도로에 붙어 있는 땅과 보안을 필요로 하는 시설등을 제외한 76개 기관의 담(총길이 6㎞)을 없애고 나무를 심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올해 양천구청, 강서구청, 동작구청, 상수도사업본부 등 18개 기관의 담을 헐고 2만3천1백3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
담을 헐어낸 자리는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녹지로 꾸미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출입통제가 필요한 장소에는 나무로 울타리를 만들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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