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군 문화관광마을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1-10-01
경기도 양주군은 양주관아지, 향교, 별산대놀이 전수회관 등 양주군 역사와 향토문화 자원이 모여있는 양주읍 유양리 일대 10만평을 ‘양주문화관광마을’로 조성한다고 지난 9월 5일 밝혔다.
문화관광마을은 옛 양주관아가 있던 관아지구를 중심으로 동쪽에 양주별산대지구, 서쪽에 임꺽정지구가 배치되고, 남쪽에 저잣거리, 전통음식박물관, 편익시설 등 상업·놀이시설을 배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관아지구는 동헌과 길청, 관청, 옥사 등을 복원해 옛 경기북부의 역사중심이었던 양주목의 역사문화를 재현하고 별산대지
구는 별산대공연장과 전수회관, 향교 등으로 경기북부지역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토록 했다. 임꺽정지구는 양주에서 태어난 임꺽정의 생가와 임꺽정의 산채, 상민거주지역을 재현하고 별산대지구 남쪽의 기존 가옥지구는 저잣거리와 전통 한옥마을로 개조, 양반문화와 상민문화의 결합을 시도한다는 구상이다.
문화관광마을은 옛 양주관아가 있던 관아지구를 중심으로 동쪽에 양주별산대지구, 서쪽에 임꺽정지구가 배치되고, 남쪽에 저잣거리, 전통음식박물관, 편익시설 등 상업·놀이시설을 배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관아지구는 동헌과 길청, 관청, 옥사 등을 복원해 옛 경기북부의 역사중심이었던 양주목의 역사문화를 재현하고 별산대지
구는 별산대공연장과 전수회관, 향교 등으로 경기북부지역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토록 했다. 임꺽정지구는 양주에서 태어난 임꺽정의 생가와 임꺽정의 산채, 상민거주지역을 재현하고 별산대지구 남쪽의 기존 가옥지구는 저잣거리와 전통 한옥마을로 개조, 양반문화와 상민문화의 결합을 시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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