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영서대학 졸업작품전
라펜트l기사입력2001-10-01
상지영서대학에서는 지난 9월6일부터 8일까지 제 18회 졸업작품전을 개최하였다.
예전과는 달리 본교의 다른학과의 학생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도록 본교의 조경과 설계실에서 작품전시회를 열었으며, 6개의 동아리 작품으로 꾸며진 이번 졸업작품전에서는 수피아 동아리의 ‘향수’라는 제목의 실버타운, 동산바치의 ‘이천 도자기 EXPO’, CAD 동아리의 원주시의 이전계획이 있는 ‘버스 터미널’, 실내조경 동아리의 숲속의 여객청사를 주제로 한‘원주공항청사의 실외·실내의 설계’, 조경수목 동아리의 ‘자연과 캠퍼스의 만남’이란 주제의 횡성 송호대학설계, 전통설계동아리의 춘천 중도에 대한‘전통속의 THEME PARK’가 선보였다.
또한 9일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을 모시고 졸업작품을 평가받는 시간은 물론, 졸업생들의 취업문제와 사회에서 겪게 될 여러 가지 힘든 점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본교의 다른학과의 학생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도록 본교의 조경과 설계실에서 작품전시회를 열었으며, 6개의 동아리 작품으로 꾸며진 이번 졸업작품전에서는 수피아 동아리의 ‘향수’라는 제목의 실버타운, 동산바치의 ‘이천 도자기 EXPO’, CAD 동아리의 원주시의 이전계획이 있는 ‘버스 터미널’, 실내조경 동아리의 숲속의 여객청사를 주제로 한‘원주공항청사의 실외·실내의 설계’, 조경수목 동아리의 ‘자연과 캠퍼스의 만남’이란 주제의 횡성 송호대학설계, 전통설계동아리의 춘천 중도에 대한‘전통속의 THEME PARK’가 선보였다.
또한 9일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을 모시고 졸업작품을 평가받는 시간은 물론, 졸업생들의 취업문제와 사회에서 겪게 될 여러 가지 힘든 점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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