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푸른마을상 제정
라펜트l기사입력1999-03-01
영등포구는 최근 여의도공원과 영등포공원의 개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악한 관내 녹지환경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주민 스스로 녹지를 만들고 가꾸도록 유도하는 ‘푸른마을상’을 제정, 마을단위로 다양한 녹지사업을 평가, 시상하기로 했다.
평가대상은 구내의 꽃밭조성과 골목길 녹화, 담장 및 벽면녹화, 조경관리 등이며 심사기준은 조성규모와 질, 지역주민의 화합노력, 독창적 아이디어, 경관미와 지속적인 관리에 비중을 둔다는 구상이다.
푸른마을상은 올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9월구민의 날에 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마을 3곳 등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평가대상은 구내의 꽃밭조성과 골목길 녹화, 담장 및 벽면녹화, 조경관리 등이며 심사기준은 조성규모와 질, 지역주민의 화합노력, 독창적 아이디어, 경관미와 지속적인 관리에 비중을 둔다는 구상이다.
푸른마을상은 올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9월구민의 날에 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마을 3곳 등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