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친환경도시’선정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대구시가 국제적인 친환경도시에 포함됐다.
지난 2월 8일 대구시에 따르면 OECD 산하기구인 국제에너지 기구(IEA)는 최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워크샵에서 대구를 비롯한 세계 5개도시를 솔라(Solar)시티로 선정했다.
“솔라시티”는 환경친화적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거나 환경도시 건설을 지향하는 도시를 선정, 다른 도시들에 파급시키려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와 헤이그 외에 피츠버그(미국), 멕시코시티(멕시코), 코펜하겐(덴마크) 등 5개 도시가 이번에 솔라시티로 확정됐으며 이밖에 7개 도시에 대해 현재 선정작업이 진행중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솔라시티 선정과 관련“이번 워크샵에서 가로수 3백만 그루 심기, 천연가스 버스의 운행 등이 높이 평가된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8일 대구시에 따르면 OECD 산하기구인 국제에너지 기구(IEA)는 최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워크샵에서 대구를 비롯한 세계 5개도시를 솔라(Solar)시티로 선정했다.
“솔라시티”는 환경친화적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거나 환경도시 건설을 지향하는 도시를 선정, 다른 도시들에 파급시키려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와 헤이그 외에 피츠버그(미국), 멕시코시티(멕시코), 코펜하겐(덴마크) 등 5개 도시가 이번에 솔라시티로 확정됐으며 이밖에 7개 도시에 대해 현재 선정작업이 진행중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솔라시티 선정과 관련“이번 워크샵에서 가로수 3백만 그루 심기, 천연가스 버스의 운행 등이 높이 평가된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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