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사계절 꽃이 피는 꽃길 조성
남동구 거리에 사계절 꽃이 핀다!남동구 거리가 사계절 꽃이 피는 거리로 바뀌어 가고 있다.
구는 독특한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해 사계절 꽃이 만발하는 꽃길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구에 따르면 ‘도심 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이 사업은 주요 도로변과 녹지대에 계절 꽃을 식재하고 산책로와 공한지 등에는 자생식물을 식재하여 청정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한다는 것.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부터 소래길 장미의 거리와 연계해 1,500㎡규모의 도림방죽삼거리 주차장 사면에 야생초화 및 메밀 등을 파종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성리초교 주변 공한지(면적 500㎡)에는 가을초화 임파첸스외 7종/ 7,5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구는 이 거리를 내년에 푸른 마을 쉼터로 조성하여 주민에게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2008년 현재 남동구의 녹지율은 11%지만 지속적인 도시 녹화사업을 통해 2010년까지 녹지율을 17%로 끌어올려 남동구가 인천 도심의 허파역할을 담당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_인천광역시 남동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