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지역 한강변에 억새숲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0-05-01
성동구 뚝섬지역 한강변이 버드나무와 억새 숲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콘크리트 일색인 한강의 경관을 되살리기 위해 이달 안에 성동구 성수동1가 한강 시민공원 뚝섬지구에 9천여그루의 고리버들을 심고 강변을 따라 물억새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또 자귀나무, 물푸레나무, 능수버들, 목백합 등도 80여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시는 또 자귀나무, 물푸레나무, 능수버들, 목백합 등도 80여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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