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문화관광단지로 재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2-02-01
서울시는 2011년까지 사유지 4만 8천여평이 포함된 뚝섬지구 35만평을 중화권·동남아 관광객을 겨냥해 공연·전시·숙박·쇼핑기능을 함께 갖춘 ‘신 한류(韓流) 문화관광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상중인 뚝섬개발계획은 다음과 같다.
신설되는 분당선 성수역 주변이 공연·전시·문화·상업시설의 중심이 될 예정이다. 이 복합상업지구에는 유스호스텔과 중저가 호텔, 할인점·쇼핑센터가 들어서고 남쪽 공연전시문화 지구에는 테마박물관, 전시장, 조각공원, 대중공연센터 등이 세워진다.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가 만나는 지점인 폐천부지 일대‘호텔지구’에는 서울의 새랜드마크가 될 최소 50층, 최대 100층의 초고층 특급호텔을 비롯해 대규모 숙박타운이 조성되며, 호텔지구 북쪽에는 장기체류 외국인을 위한 고급 숙소 역할을 할‘서비스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숙박시설과 상업·공연·문화시설을 이어주는 일종의 공간축으로 관광쇼핑몰, 주상복합지구, 엔터테인먼트존 등이 조성되며, 엔터테인먼트존에는 높이 140m의 대관람차와 미디어 월드, 게임파크,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선다. 기존의 승마연습장, 골프장, 운동장
부지에 2만 6천여평 규모의 문화공원이, 북쪽에는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또한 문화공원은 체육공원, 분수광장, 사계화원, 가족공원, 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고, 한강변에는 수변공원이들어선다.
신설되는 분당선 성수역 주변이 공연·전시·문화·상업시설의 중심이 될 예정이다. 이 복합상업지구에는 유스호스텔과 중저가 호텔, 할인점·쇼핑센터가 들어서고 남쪽 공연전시문화 지구에는 테마박물관, 전시장, 조각공원, 대중공연센터 등이 세워진다.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가 만나는 지점인 폐천부지 일대‘호텔지구’에는 서울의 새랜드마크가 될 최소 50층, 최대 100층의 초고층 특급호텔을 비롯해 대규모 숙박타운이 조성되며, 호텔지구 북쪽에는 장기체류 외국인을 위한 고급 숙소 역할을 할‘서비스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숙박시설과 상업·공연·문화시설을 이어주는 일종의 공간축으로 관광쇼핑몰, 주상복합지구, 엔터테인먼트존 등이 조성되며, 엔터테인먼트존에는 높이 140m의 대관람차와 미디어 월드, 게임파크,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선다. 기존의 승마연습장, 골프장, 운동장
부지에 2만 6천여평 규모의 문화공원이, 북쪽에는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또한 문화공원은 체육공원, 분수광장, 사계화원, 가족공원, 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고, 한강변에는 수변공원이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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