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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호 종합위락단지 9월 착공

라펜트l기사입력1992-08-01
20만 6천평 규모로 조성될 금강호 종합위락단지가 이달말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는 경지 및 산림보호지역으로 되어 있는 금강호 주변 일대 11만여평이 관광휴양지역으로 변경, 고시됨에 따른 것이다.
건설부는 지난 6월 옥구군 성산면 성덕리 금강호주변경지지역 33만7천㎡와 산림보전지역 3만5천㎡ 등 관광개발예정지 일부인 37만2천㎡를 관광휴양지역으로 변경, 고시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나머지 관광개발예정지 9만여평도 현재 군산시 도시계획 위원회에 유원지 지정 변경안을 제출, 계류 중에 있어 이의 지정 변경안ㅇ르 제출, 계류 중에 있어 이의 지정이 확정되는 대로 교통부에 20만6천평에 대한 관광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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