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 제33회 졸업작품전시회
지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신구대 산학협력관에서 제33회 신구대학 환경조경과 졸업전시회가 열렸다.
졸업전시회에는 1학년의 찬조작품과 주간 13개 작품, 야간 5개 작품 등 총 19작품이 소개되었다. 작품대상지는 성남시로 한하여 전통공원설계, 근린공원 재조성, 광장에 공원기능을 더한 리모델링, 신구식물원 데크길 조성, 보행육교 신축, 학교숲 조성, 신구대후문 산책로 재정비, 옥상조경, 수변무대조성 등 다양한 주제로 판넬과 모형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한달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내놓은 작품을 구경하기 위해서 주변 성남시청 공원・녹지과 공무원, 타과 교수진, 동문회 선배, 일반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자들이 다녀갔다.
수상은 10월 25일 환경조경과 동문회 체육대회에서 이루어졌으며, 동문회상은 옥상조경을 다룬 실내조경C조, 학과장상은 공공디자인을 주제로한 수목A조, 우수상은 신구식물원 데크조성을 다룬 조경설계C조, 장려상은 근린공원을 설계한 조경설계A조에게 돌아갔다.
글·사진_김연실 통신원(신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