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 제33회 동문회 체육대회
지난 10월 25일 신구대학 운동장에서 제33회 신구대 환경조경과 동문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1학년 멘토링 우수작품 발표를 시작으로 수원시 공원과 공원계획 팀장이자 신구대 동문회대표인 오기영회장의 인사말과 동문회의 연말정산 이후 미루어두었던 졸업 작품 시상식으로 실내일정을 마쳤다. 점심을 먹은 뒤 궂은 날씨 때문에 예정과 달리 축구와 족구 경기만 치룰 수 있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신구대 근방 술집에서 뒤풀이를 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이 마쳤다.
아침 일찍부터 조금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아직은 실무조경에 낯설은 1학년에게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이나마 간접경험을 하게되고, 취업을 준비하는 2학년에게는 선배들의 조언 하나하나가 큰 지침서가 되는 등 재학생 및 동문회 선배들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
글·사진_김연실 통신원(신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