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랑유원지 개장
라펜트l기사입력1998-05-01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667일대 29만1천7백여㎡ 부지에 2백억원을 들여 지난 95년 착공한 화랑유원지가 1차사업이 마무리되어 지난 4월 11일 개장됐다.
이날 개장된 화랑유원지는 2천5백석짜리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숲동산, 어린이교통공원, 농구·배구·족구·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체육공원, 자연학습장, 바베큐장, 놀이동산, 자동차 야외극장, 1천4백대 규모의 주차장 등으로 조성되었다.
화랑유원지는 오는 10월까지 총 20억원의 사업비로 공원안에 소규모 동물원이 만들어지고 호랑이, 반달곰, 일본원숭이 등 42종 1백60마리의 각종 동물들이 들어올 예정이다.
안산시는 2차 사업으로 오는 2002년까지 화랑저수지를 포함한 34만3백여㎡에 민자를 유치해 위락관광단지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장된 화랑유원지는 2천5백석짜리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숲동산, 어린이교통공원, 농구·배구·족구·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체육공원, 자연학습장, 바베큐장, 놀이동산, 자동차 야외극장, 1천4백대 규모의 주차장 등으로 조성되었다.
화랑유원지는 오는 10월까지 총 20억원의 사업비로 공원안에 소규모 동물원이 만들어지고 호랑이, 반달곰, 일본원숭이 등 42종 1백60마리의 각종 동물들이 들어올 예정이다.
안산시는 2차 사업으로 오는 2002년까지 화랑저수지를 포함한 34만3백여㎡에 민자를 유치해 위락관광단지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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