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훼손지 복원
라펜트l기사입력1998-05-01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최근 한라산 고지대에 자생하는 고산식물을 대량 증식해 한라산 훼손지에 심어 옛 모습 그대로 복원키로 했다.
공원관리소는 한라산의 고지대에 적응할 수 있고 자원가치가 높은 자생식물을 대량 증식하기 위해 올해부터 2,000년까지 1억원을 들여 눈 향나무 등 12종 5만그루를 키워 훼손지에 심을 계획이다.
또 구상나무 등 4종의 나무는 종자 1,000l를 채취해 훼손지에 파종, 등반객의 발길로 파괴된 한라산 고지대 식생을 복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올해는 1천8백64만원을 들여 눈향나무 등 고지대 자생식물 1만2천그루와 구상나무 등 고지식물 5천그루를 훼손지에 심어 복원하고 각종 나무종자 500l도 파종할 계획이다.
공원관리소는 한라산의 고지대에 적응할 수 있고 자원가치가 높은 자생식물을 대량 증식하기 위해 올해부터 2,000년까지 1억원을 들여 눈 향나무 등 12종 5만그루를 키워 훼손지에 심을 계획이다.
또 구상나무 등 4종의 나무는 종자 1,000l를 채취해 훼손지에 파종, 등반객의 발길로 파괴된 한라산 고지대 식생을 복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올해는 1천8백64만원을 들여 눈향나무 등 고지대 자생식물 1만2천그루와 구상나무 등 고지식물 5천그루를 훼손지에 심어 복원하고 각종 나무종자 500l도 파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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