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대표자회의, 휴전선에 평화공원조성 건의
라펜트l기사입력1996-09-01
휴전선에 민족화합의 장이 될 평화공원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 일간 미국의 워싱턴 D.C에서는 제5차 해외 한민족대표자회의가 있었는데 33개국에서 참석한 해외동포 4백여명은 휴전선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줄 것을 남북한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이들은 ‘해외동포들도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 고 다짐하면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 전단계로서 휴전선상에 평화공원과 함께 경기장을 건설해 줄 것을 남북한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 일간 미국의 워싱턴 D.C에서는 제5차 해외 한민족대표자회의가 있었는데 33개국에서 참석한 해외동포 4백여명은 휴전선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줄 것을 남북한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이들은 ‘해외동포들도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 고 다짐하면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 전단계로서 휴전선상에 평화공원과 함께 경기장을 건설해 줄 것을 남북한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