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야생동물 생태터널 공사
라펜트l기사입력1997-11-01
지리산의 단절된 생태계를 이어주고 야생동물의 이동통로를 만들어 서식공간을 확보해주기 위한 생태터널 공사가 9월 2일 착공 한창 진행되고 있다.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시암재 아래 해발 850m 지점에서 시작된 생태터널 공사는 환경부가 9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5월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지리산 생태터널은 기존의 도로밑을 뚫어 폭 6m, 높이 5m, 길이 12m의 연결통로를 만들고 20여m의 동물유도로와 72m의 우회도로를 만들어 야생동물이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시암재 아래 해발 850m 지점에서 시작된 생태터널 공사는 환경부가 9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5월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지리산 생태터널은 기존의 도로밑을 뚫어 폭 6m, 높이 5m, 길이 12m의 연결통로를 만들고 20여m의 동물유도로와 72m의 우회도로를 만들어 야생동물이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