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 이사장
라펜트l기사입력1998-04-01
국립공원관리공단 김남 이사장이 3월 2일 오전 8시께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김이사장은 미주 동아일보 회장, 13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고 지난 ’93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직을 맡아왔다.
93년 3월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에는 국립공원 자료를 전산화,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기도 했다.
유족으로 부인 고영희씨와 2남1녀.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묘지.
향년 68세. 김이사장은 미주 동아일보 회장, 13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고 지난 ’93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직을 맡아왔다.
93년 3월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에는 국립공원 자료를 전산화,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기도 했다.
유족으로 부인 고영희씨와 2남1녀.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묘지.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