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가꾸기 국민운동” 창립대회
라펜트l기사입력1998-05-01
“쾌적한 쉼터 제공, 깨끗한물 선사, 맑은 공기 선사, 자연저수지, 흙흐름막이 등 34조6천1백10만원 혜택”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이다.
이렇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숲을 가꾸기 위한 국민운동 창립대회가 지난 3월 18일 오후 4시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종교계, 법조계, 정계, 관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인사와 시민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대회는 생명자원육성은 물론, IMF 실업자 흡수에도 기여할 숲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자는 국민운동이다.
김성훈 농림부장관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창립대회는 “숲가꾸기 운동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 및 수자원 확보 등 국토보전 및 자원조성에 기여하고 매년 10만명의 일자리와 자원봉사 기회가 부여됨으로써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결집시키자”는 취지에서 범국민적 참여를 촉구하였다.
숲가꾸기 운동은 우리나라 국토의 3분의 2가 숲이 차지하고 있고 그동안 심어진 나무들의 88%가 30년 미만의 어린 나무들로서 지금이 숲가꾸기를 해야할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데서 시작되었다.
또 그동안 도시화로 인해 농·산촌 노동력의 부족과 정부의 산림투자 미흡으로 숲 가꾸기에 소홀하여 더 늦기전에 본격적으로 숲을 가꾸어야 한다는 각계의 자각이 반영된 것이다.이와 관련‘생명의 숲가꾸기 국민운동’은 금년에 1차로 1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98 정부 추경예산안 중에 추가로 1천억원 가량이 숲가꾸기 사업에 투자되어야 하며 내년부터 5년간 매년 10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원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하였다.
이렇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숲을 가꾸기 위한 국민운동 창립대회가 지난 3월 18일 오후 4시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종교계, 법조계, 정계, 관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인사와 시민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대회는 생명자원육성은 물론, IMF 실업자 흡수에도 기여할 숲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자는 국민운동이다.
김성훈 농림부장관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창립대회는 “숲가꾸기 운동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 및 수자원 확보 등 국토보전 및 자원조성에 기여하고 매년 10만명의 일자리와 자원봉사 기회가 부여됨으로써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결집시키자”는 취지에서 범국민적 참여를 촉구하였다.
숲가꾸기 운동은 우리나라 국토의 3분의 2가 숲이 차지하고 있고 그동안 심어진 나무들의 88%가 30년 미만의 어린 나무들로서 지금이 숲가꾸기를 해야할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데서 시작되었다.
또 그동안 도시화로 인해 농·산촌 노동력의 부족과 정부의 산림투자 미흡으로 숲 가꾸기에 소홀하여 더 늦기전에 본격적으로 숲을 가꾸어야 한다는 각계의 자각이 반영된 것이다.이와 관련‘생명의 숲가꾸기 국민운동’은 금년에 1차로 1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98 정부 추경예산안 중에 추가로 1천억원 가량이 숲가꾸기 사업에 투자되어야 하며 내년부터 5년간 매년 10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원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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