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신임대표이사 사장과 김용익 신임부사장
라펜트l기사입력1998-06-01
쌍용엔지니어링의 김영수 신임대표이사 사장과 김용익 신임부사장이 지난 4월 7일 취임했다.
김영수 사장은 서울시 올림픽시설 건설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주)삼우기술단 사장, 부회장을 거쳐 벽산엔지니어링(주)고문을 역임했고 김용익 부사장은 쌍용건설 상무, 쌍용제지 상무, 쌍용자동차 전무를 지냈다.
김영수 사장은 서울시 올림픽시설 건설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주)삼우기술단 사장, 부회장을 거쳐 벽산엔지니어링(주)고문을 역임했고 김용익 부사장은 쌍용건설 상무, 쌍용제지 상무, 쌍용자동차 전무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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