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성문 선생 추모전 등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 선보여
라펜트l기사입력1998-06-01
제4회 한국조경가협회 작품전 -제4회 한국조경가협회(회장 조정송) 작품전이 지난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제4전시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한해동안 22명의 회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탄생시킨 각각의 작품들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특히 조경계의 원로이자 한국조경가협회 초대회장(80~82)을 지냈던 ‘김성문 선생 추모전’을 특별코너로 마련, 눈길을 끌었다.
조정송 회장은 “그가 회원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기억속에서 지워버린 몇몇 조경가들을 한국 현대 조경사의 좌표선상에 복구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황기원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의 ‘진강산중…’ 작품을 비롯하여 지난해 논란이 일었던 여의도광장 공원화 사업 현상설계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공모작들을 전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IMF상황하인 점을 감안, 자금절감을 위해 안내자료 대신 회원들의 작품들이 수록된 CD롬을 제작, 판매(가격 3천원)해 인기를 끌었으며 작품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회사동료들과 함께 전시회를 찾았다는 서미영씨((주)그룹 한)는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지난 한해동안의 조경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조경가협회는 조경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조경가의 자질향상과 권익보호, 회원간의 친목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1980년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회원들의 작품전시회를 마련, 조경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한해동안 22명의 회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탄생시킨 각각의 작품들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특히 조경계의 원로이자 한국조경가협회 초대회장(80~82)을 지냈던 ‘김성문 선생 추모전’을 특별코너로 마련, 눈길을 끌었다.
조정송 회장은 “그가 회원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기억속에서 지워버린 몇몇 조경가들을 한국 현대 조경사의 좌표선상에 복구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황기원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의 ‘진강산중…’ 작품을 비롯하여 지난해 논란이 일었던 여의도광장 공원화 사업 현상설계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공모작들을 전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IMF상황하인 점을 감안, 자금절감을 위해 안내자료 대신 회원들의 작품들이 수록된 CD롬을 제작, 판매(가격 3천원)해 인기를 끌었으며 작품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회사동료들과 함께 전시회를 찾았다는 서미영씨((주)그룹 한)는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지난 한해동안의 조경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조경가협회는 조경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조경가의 자질향상과 권익보호, 회원간의 친목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1980년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회원들의 작품전시회를 마련, 조경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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