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에 잔디 주차장 설치
라펜트l기사입력1998-07-01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대우)은 보다 친환경적인 국립공원 관리를 위해 국립공원내의 주차장에 잔디를 심어푸르름이 있는 주차장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이는 주차장을 시멘트로 포장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멘트 블록으로 시공한후 블록사이의 공간에 잔디를 심어 그린주차장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공단은 이에 따라 내년초 착공되는 변산반도국립공원(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주차장 6,8013㎡에 시범적으로 조성, 검토하여 전 국립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국립공원내 주차장은 주로 차량이 주말에 몰리고 평상시에는 한산하기 때문에 블록사이에 심어 놓은 잔디가 말라 죽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 국립공원과 같은 시설에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올해부터 국립공원 관리업무가 종전의 내무부에서 환경부로 이관됨에 따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앞으로 모든 국립공원내의 사업을, 친환경성 여부를 검토,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이는 주차장을 시멘트로 포장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멘트 블록으로 시공한후 블록사이의 공간에 잔디를 심어 그린주차장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공단은 이에 따라 내년초 착공되는 변산반도국립공원(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주차장 6,8013㎡에 시범적으로 조성, 검토하여 전 국립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국립공원내 주차장은 주로 차량이 주말에 몰리고 평상시에는 한산하기 때문에 블록사이에 심어 놓은 잔디가 말라 죽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 국립공원과 같은 시설에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올해부터 국립공원 관리업무가 종전의 내무부에서 환경부로 이관됨에 따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앞으로 모든 국립공원내의 사업을, 친환경성 여부를 검토,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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