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각공원 현상공모 당선작 발표
라펜트l기사입력1998-07-01
5. 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시가 옛 상무대 자리에 조성되고 있는 광주 5.18 기념공원내에 조성하는 ‘5.18 조각공간 및 추모공간’을 위한 현상공모 결과가 지난 6월 5일 발표되었다.
이번 공모심사는 서울에서만 19개팀이 응모하는등 총 36개팀이 응모한 가운데 지난 4월 실시한 1차 현상공모전을 통과한 5개 팀이 제출한 모형도를 바탕으로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그 결과 우제길(52, 서양화가)씨 팀이 응모한 ‘아! 광주여 영원한 빛이어라’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1천여평에 이르는 이 조각공원은 총공사비 39억4천8백만원으로 지금까지 국내에 조성된 공공조형물로는 최대 규모가 된다.
광주시는 실시설계를 거쳐오는 7월 10일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심사는 서울에서만 19개팀이 응모하는등 총 36개팀이 응모한 가운데 지난 4월 실시한 1차 현상공모전을 통과한 5개 팀이 제출한 모형도를 바탕으로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그 결과 우제길(52, 서양화가)씨 팀이 응모한 ‘아! 광주여 영원한 빛이어라’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1천여평에 이르는 이 조각공원은 총공사비 39억4천8백만원으로 지금까지 국내에 조성된 공공조형물로는 최대 규모가 된다.
광주시는 실시설계를 거쳐오는 7월 10일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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