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 수목원, 외국인 관광객에게 개방
라펜트l기사입력1998-08-01
문화관광부는 세계적 희귀식물이 군집한 천리포수목원을 하반기부터 외국인 관광객에게 개방,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 태안해안국립공원내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은 18만평 규모로 미국에서 귀화한 민병갈씨(미국명 칼F. 밀러)가 지난 ‘66년부터 조성해 국내외 수종을 보유하고 있다.
천리포 수목원은 그동안 국내외 관련학자와 학술연구단체 회원에게 연구목적에 한해 제한적으로 개방돼왔다.
충남 태안군 태안해안국립공원내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은 18만평 규모로 미국에서 귀화한 민병갈씨(미국명 칼F. 밀러)가 지난 ‘66년부터 조성해 국내외 수종을 보유하고 있다.
천리포 수목원은 그동안 국내외 관련학자와 학술연구단체 회원에게 연구목적에 한해 제한적으로 개방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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