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금강 순직자 위령탑 이설복원
라펜트l기사입력1998-08-01
1970년 7월 7일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고속도로 건설순직자 77인의 뜻을 되새기고 넋을 기리기 위한 위령탑이 함께 건립됐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정승렬)는 경부고속도로 동이-청성간선형 개량공사로 위령탑의 이설이 불가피하여 1997년 11월부터 1998년 7월까지 기존의 탑과 동일한 형상으로 금강휴게소 주변에 이를 복원했다. 소요예산은 7억6백만원으로 1천3백평 부지위에 위령탑 1기, 열주 14개, 화병 및 상석, 새로운 조명시설물 등을 설치하였으며 식재는 소나무 외 21종 6천주의 수목과 기존수목 95주를 이식하였고 주위에는 파고라 등을 새롭게 설치하였다.
경부고속도로 개통 28주년인 금년 7월 7일 행사에는 ‘도로의 날’을 맞아 정승렬 신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제를 올리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정승렬)는 경부고속도로 동이-청성간선형 개량공사로 위령탑의 이설이 불가피하여 1997년 11월부터 1998년 7월까지 기존의 탑과 동일한 형상으로 금강휴게소 주변에 이를 복원했다. 소요예산은 7억6백만원으로 1천3백평 부지위에 위령탑 1기, 열주 14개, 화병 및 상석, 새로운 조명시설물 등을 설치하였으며 식재는 소나무 외 21종 6천주의 수목과 기존수목 95주를 이식하였고 주위에는 파고라 등을 새롭게 설치하였다.
경부고속도로 개통 28주년인 금년 7월 7일 행사에는 ‘도로의 날’을 맞아 정승렬 신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제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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